전통 한옥 양식 건물에 자리한 유치원 현장입니다. 격자무늬 창살 창호가 많아 예스러운 분위기는 좋았지만, 유리 자체는 얇은 편이라 혹시 모를 충격에 대한 파손 안전과 자외선 차단이 우선 과제였습니다. 아이들이 오래 머무는 공간인 만큼 채광은 유지하면서 눈부심과 실내 온도 상승을 함께 잡아야 했습니다.
시공 사진




이런 공간이라면 특히 추천합니다
창호 하나하나가 여러 개의 작은 유리로 나뉘어 있어 일반 통유리보다 재단과 부착에 훨씬 손이 많이 가는 현장이었습니다. 격자 창살 사이 좁은 프레임까지 꼼꼼히 실측한 뒤, 파손 시 유리 파편이 튀는 것을 막아주는 비산방지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함께 갖춘 필름으로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작은 유리 조각 하나까지 기포 없이 매끈하게 마감하는 데 특히 신경 썼고, 시공 과정에서 소음과 분진이 최소화되도록 순서를 조율해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진행했습니다. 시공 후에는 한낮 채광이 부드러워지고 실내 온도 상승도 줄었다는 반응을 받았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사진만 보내주셔도 기본적인 시공 방향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창문 위치, 햇빛 방향, 유리 크기, 원하는 목적에 맞춰 필름을 추천드립니다.